1학년때 내가 좀 괜찮게 봤던애가 있었음 근데 나 그떄 여친도 있었고
애도 나 별로 친구이상으로 생각안해서 그후로 가끔 연락하는 사이였는데 아주 가끔
요새 연락 자주 오기 시작하더니 우리집 쳐들어 올라그러고 뭐사준다고 서울올라오라고
보채길래 요새 정수기파나?&날 흠모하나 ? ㅋ
생각하고 있는데 내친구 소개 시켜달라고 할라고 접근한거 였어 썅년이
내심 쪼끔이래도 기대했던 내가 진짜 병신같다 개 씨팔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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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차라리 정수기였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