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단버스로 이동하는 ‘보통 찬호’“기껏해야 8승? 더워지면 체력 문제로 고전할 것이다.” 전문가 예상은 빗나갔다. 박찬호(39·한화)는 전반기를 마친 20일 현재 평균자책 3.77(15위)로 팀 내에선 에이스급 활약을 했다. 4승 5패로 승률은 5할 아래지만 타선과 수비 지원을 못 받는 등 유난…동아일보

아직도 청년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