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yS EXpo를 다녀온 감상문
존나재밌음 5시간 줄서서 아쿠아리움 들어가면 뒷사람들이 밀려들어와서 20분동안 구경하게 됨 시간절약에 절로 함박웃음이 나온당
비록 식당에도 사람이 존나 많아서 밥처먹는데 30분정도 기다려야 하지만
식당에 밥이 떨어져서 세명이 갈비탕 하나를 나눠먹어야만 하는 강제절약에 기분이 막 좋아짐
고장난 유모차를 줘서 체력이 존나 길러짐 그나마도 없어서 씨발대는 사람들을 보며 우월감을 만끾할 수 있음
화장실에 휴지가 없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그정도 준비는 알아서 해야 한다는 직원들의 배려가 돋고도 돋는당
솔직히 직원들이 모든걸 다 알 수는 없는거잖아? 유아휴게실같은게 어딨는지 직원들이 왜 알아야 하는거냐?
그럼에도 불구하고 걔들은 존나 친절한게
모른다고는 할 수 없으니까 정반대방향으로라도 가르쳐주는 자애로움에 눈물이 난다
총평 : 꼮가라 열번가라
근데 일단 이상하게 한국어는 욕이 안들어가면 글이 안되더라고
그래서 글의 완성 차원에서 욕 한마디만 써둔다
씨발 행사운영을 어떤 개새끼가 하는지 그새끼를 만나면 얼굴에 칼로 2012라고 써주고싶당
감사 합니다
수정
끝날때 다되서 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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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묵
힘들고 배고프고 덥고 ㅈㅁㅁ
아쿠아리움말고 볼만한거 많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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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발행사운영 ㅋㅋ
Bitch festival 이 생각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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