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조모 상 당해서 ... 시골에 다녀왔엉

전형적인 시골인데 공기가 좋긴 짱 좋더구만

거기 살때는 몰랐는데 서울에서 한 6개월 넘게 살다가 내려가보니 공기부터가 다름 ㅡ.,ㅡ;;;;

비가 오는데도 비가 깨끗하다고 느껴질 정도인데

강원도나 그런 산골은 어떨지 궁금해지면서

아 서울을 떠나서 그런곳에서 조용하게 살고싶다 란 생각이 들었지만

한 두어달 살면 좆 심심해서 나오고 싶어지겠지?!

 

십덕이야기 : 외조모 돌아가셨는데... 눈물 한방울 안나오다가 ... 영정 들고 외조모 댁에 들어가는 순간

옛 생각과 함께 폭포수 크리 ㅠㅠ

할매... 아픈데 고생 많았으요.. 안아픈곳에서 기분 좋게 행복하게 살기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