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상무는 "GM대우 차를 팔기 시작한 2003년 이후 지금까지 차량 판매에 따른 누적 손실액이 2300억원에 달한다"는 사실을 처음 공개했다.
종전 대우차를 팔 때의 수수료가 1821%에 달했는데 GM대우가 이를 1415%로 낮췄고,대금 결제일 역시 종전 180일에서 40일로 단축시키면서 손실폭이 컸다는 설명이다. 결제일 단축 만으로도 3% 이상 수수료를 낮춘 효과가 있었기 때문에 GM대우와의 거래는 '한계적 비즈니스'였다는 게 지 상무의 설명이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32415051&sid=01041303&nid=000<ype=1
뭔소리임?
ㄳ.
끝.

댓글 5
대우차판매법인이 gm대우로 법인 바뀐놈이랑 거래하면서 수수료땜에 먹고살기 힘들단 기사
2003년부터 누적적자가 생기고 있었다면 진작에 뭔가 일이 생겼어야 했고.
수수료가 낮아 졌다는건 GM에 줘야 하는돈이 적어 졌다는 소리 아니냐?
GM대우랑 대우자판이랑 다른 회사고, GM대우가 차량판매 수수료를 낮춰서 대우자판이 수수료 땡기던게 줄어서 돈이 덜 들어온다
라는말 아냐?
나도 난독증인가..
아/ GM이 차판에 주는 돈이 줄어 들었단 소린가?
당연한거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