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선조들의 남을 위해주었던 풍습이 고스란히 담겨있다.개구라검은띠2012-08-27 00:15:39조회 223생각해보면 현시대 우리는 평소 남을 헐뜯고 업신여기며 낮추어 볼려고 하지만 8~90년대 그시절 선조들은 남을 위해주고 높여 줄려고 했다. 니자지가 왕자지이며 태평양 고래자지만큼 크다. 또한 그 크기와는 다르게 만지면 말랑말랑한 감촉과 혹시 튀겨보면 바삭바삭한 풍미와 식감 까지 있지 않았을까? 하는 덕담이 담겨있으니. 이얼마나 남을 위해주는 미풍양속문화인가. 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지금은 아니냐?
니 자지 63빌딩만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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