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자고 일어나보니까 집에 개가 있어
무슨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페키니즈처럼 생긴애가 아빠옆에서 자고있어
빨간색 폴카도트 옷을 입고있는걸보면
사람이랑 같이사는 개인데
나를 보더니 힉힉 하더니
꼬리 흔들면서 다가와서
냄새를 맡았어
반응 안해주니까 다시 아빠옆으로 가서 엎드리더라구
뭐 옆집이나 그런데에서 명절음식준비하는데
개가 자꾸 찝쩍거려서
우리집에 맡긴거같은 느낌
근데 개가 안짖어
힉힉 거리는거면
성대 없는거야?
무슨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페키니즈처럼 생긴애가 아빠옆에서 자고있어
빨간색 폴카도트 옷을 입고있는걸보면
사람이랑 같이사는 개인데
나를 보더니 힉힉 하더니
꼬리 흔들면서 다가와서
냄새를 맡았어
반응 안해주니까 다시 아빠옆으로 가서 엎드리더라구
뭐 옆집이나 그런데에서 명절음식준비하는데
개가 자꾸 찝쩍거려서
우리집에 맡긴거같은 느낌
근데 개가 안짖어
힉힉 거리는거면
성대 없는거야?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4753723 | 오랜만에 집에 온 동네친구를 만나고 왔는데(1) | 닉네임 | 조회110 | 추천0 | |
| 4753716 | 늬들아 안녕(2) | 닉네임 | 조회99 | 추천0 | |
| 4753709 | 싸이월드.jpg | 잉어킹 | 조회114 | 추천0 | |
| 4753702 | 님들 저는 정말 억울해요 도와주세요(2) | 윤희^ㅡ^ | 조회148 | 추천0 | |
| 4753691 | 다들뭐함?(2) | 꼬츄™ | 조회138 | 추천0 | |
| 4753668 | 친구랑 치킨먹구와땅(7) | 윤희^ㅡ^ | 조회236 | 추천0 | |
| 4753657 | 니드라 저녁빠ㅃ 안 먹습미까(1) | uing | 조회94 | 추천0 | |
| 4753653 | 다들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 홍류 | 조회83 | 추천0 | |
| 4753613 | 니드라 점심빱 안 먹습미까(1) | uing | 조회127 | 추천0 | |
| 4753591 | 늦잠자고 일어나보니까 집에 개가 있어(3) | 윤희^ㅡ^ | 조회276 | 추천0 | |
| 4753575 | 250원 어플 5개지름(2) | 꼬츄™ | 조회129 | 추천0 | |
| 4753572 | 개키우고 시프다..(3) | tetetetetetetete | 조회107 | 추천0 | |
| 4753550 | 아 근데 스나걸려도그렇지 너무 패널티 쌔지않음?(3) | 잉어킹 | 조회133 | 추천0 | |
| 4753519 | 개키우고 싶다!!!(13) | tetetetetetetete | 조회180 | 추천0 | |
| 4753510 | 놀구샆다 | tetetetetetetete | 조회79 | 추천0 | |
| 4753503 | 허가형이 추천해준 그런 사람이기를 부를수 있는 노래였음 | 진범 | 조회298 | 추천0 | |
| 4753484 | 내가 요즘에 아침저녁으로 눈썹영양제를 바르는데(5) | 윤희^ㅡ^ | 조회183 | 추천0 | |
| 4753468 | 아 시발 폐쇄몰..(1) | 잉어킹 | 조회156 | 추천0 | |
| 4753460 | 피파13 쩐다...ㅋ 게임할때마다 선수능력치 조정됨(2) | 개구라검은띠 | 조회457 | 추천0 | |
| 4753457 | 이승철 말리꽃 | 그분 | 조회140 | 추천0 |
그분
알도 없을듯
신고
홍류
패키니즈는 얼굴생김새 때문인지 입을 잘 못 다물고 코보다는 입으로 숨을 쉬는게 많아서 헥헥하고 숨소리가 크고 잘 때는 코도 잘 골아.
몸집에 비해 다리가 짧아서 조금만 걸어도 뒤뚱뒤뚱 금방 숨넘어갈듯 헐떡거리고.
옛날에 잠깐 패키니즈 길렀었는데 산책 나가면 보는 사람마다 얘가 힘든가봐요 그랬어. 나온지 얼마 안 됐는데 얘 자체가 워낙 헐떡 거리니까 사람들이 다 안쓰럽게 보더라구.
신고
윤희^ㅡ^
그렇군
나가기전에 보니까
못짖는줄알았는데 잘 짖더라구
옆집개가 아니라
고모네 개였어
고모가 아랫층 할머니댁에서 송편빚는동안 올려둔거였어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