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페키니즈처럼 생긴애가 아빠옆에서 자고있어
빨간색 폴카도트 옷을 입고있는걸보면
사람이랑 같이사는 개인데
나를 보더니 힉힉 하더니
꼬리 흔들면서 다가와서
냄새를 맡았어
반응 안해주니까 다시 아빠옆으로 가서 엎드리더라구
뭐 옆집이나 그런데에서 명절음식준비하는데
개가 자꾸 찝쩍거려서
우리집에 맡긴거같은 느낌
근데 개가 안짖어
힉힉 거리는거면
성대 없는거야?
무슨개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페키니즈처럼 생긴애가 아빠옆에서 자고있어
빨간색 폴카도트 옷을 입고있는걸보면
사람이랑 같이사는 개인데
나를 보더니 힉힉 하더니
꼬리 흔들면서 다가와서
냄새를 맡았어
반응 안해주니까 다시 아빠옆으로 가서 엎드리더라구
뭐 옆집이나 그런데에서 명절음식준비하는데
개가 자꾸 찝쩍거려서
우리집에 맡긴거같은 느낌
근데 개가 안짖어
힉힉 거리는거면
성대 없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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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알도 없을듯
몸집에 비해 다리가 짧아서 조금만 걸어도 뒤뚱뒤뚱 금방 숨넘어갈듯 헐떡거리고.
옛날에 잠깐 패키니즈 길렀었는데 산책 나가면 보는 사람마다 얘가 힘든가봐요 그랬어. 나온지 얼마 안 됐는데 얘 자체가 워낙 헐떡 거리니까 사람들이 다 안쓰럽게 보더라구.
그렇군
나가기전에 보니까
못짖는줄알았는데 잘 짖더라구
옆집개가 아니라
고모네 개였어
고모가 아랫층 할머니댁에서 송편빚는동안 올려둔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