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에 누가 100리터짜리 쓰레기를 꾹꾹 눌러담아서 던지기 좋게 묶어놨더라.
담배 피는척 하다가 오도바이 지나갈때 턴해서 대가리에 맞춤.
넘어질줄 알았는데 비틀거리더니 오도바이 세우고 나 처다보길래
차분하고 조용하게 아이 타이르듯이 집에 들어가라고 말해줬다.
나 졸라 멋있는듯...
길가에 누가 100리터짜리 쓰레기를 꾹꾹 눌러담아서 던지기 좋게 묶어놨더라.
담배 피는척 하다가 오도바이 지나갈때 턴해서 대가리에 맞춤.
넘어질줄 알았는데 비틀거리더니 오도바이 세우고 나 처다보길래
차분하고 조용하게 아이 타이르듯이 집에 들어가라고 말해줬다.
나 졸라 멋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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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내일 아침에 10대 방화 어쩌고 하면서 기사 뜨겠네
라고 상상을 했겠지.
오토바이 타고 지나가던 애한테 털려서.
그거 좀 위험한데?
사고났으면... ㅎㄷㄷ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