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26년 보는데 뭔가 좀 다른느낌이 들었다
각자의 평화로운 삶을 살던 사람들의 얘기가 옴니버스식 애니메이션으로 나오다가
5월 18일 민주화운동의 과잉진압으로 인해 희생자가 되고 희생자의 유족이 되면서
큰 트라우마를 지니고 열심히 살고있는데
어느날 누군가의 방문으로 인해
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모이게되고
그 목적을 실행하기위해 여러번의 시도와 실패 갈등을 겪어가면서
우리가 잊지말아야할것에 대해서 말하는 영화같았어
3줄요약하자면
전두환 개새끼
29만원의 마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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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는 복수를 낳을 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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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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