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니가 사라지는 꿈을 꿨다anonymous2012-12-26 02:49:46조회 499잡으려해도 잡히지 않고 멀어져가기만 하는 너를 아득한 담배연기처럼 쳐다보면서 나는 무슨 말이 하고싶어서 였을까 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
aanonymous
편의점에선 금연입니다 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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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onymousaanonymous
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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