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터하다가 팔이 근질근질 하길래

봤더니

왠 개미보다 작은 거미새끼 하나가 냐 팔을 기고있었음

ㅠㅠ뭉개려다가 불쌍해서 밖으로 내던졌더니

이새끼가 실 내뿜으면서 나한태 달라붙음.

순간 생각이든게

아 여자도 나한테 이렇게 달라붙지 않는데...

하는 생각이 듬 ㅇㅇ

그래서 자책하면서 거미 걍 살려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