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에 탐.
내리려고 보니 지갑이 엄씀.
전철에 두고 내렸나 잘 모르겠음
생각이 엄씀
전철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혹시 있나 봐달라고 함
엄씀
이제 슬슬 정신이 엄씀
일단 카드회사에 전화함
다 분실신고 함.
집에가려고 하는데
돈이 엄씀
친구한테 전화해서
돈 받음
집에옴
아까까지 엄청 마음이 아팠는데
이제 미련이 엄씀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회사 출입증이 엄씀
교통카드가 엄씀
돈 뽑을 카드가 엄씀
어이가 엄씀
좋은 새해 첫날이다.
전철에 탐.
내리려고 보니 지갑이 엄씀.
전철에 두고 내렸나 잘 모르겠음
생각이 엄씀
전철 아저씨한테 전화해서 혹시 있나 봐달라고 함
엄씀
이제 슬슬 정신이 엄씀
일단 카드회사에 전화함
다 분실신고 함.
집에가려고 하는데
돈이 엄씀
친구한테 전화해서
돈 받음
집에옴
아까까지 엄청 마음이 아팠는데
이제 미련이 엄씀
내일 출근해야하는데
회사 출입증이 엄씀
교통카드가 엄씀
돈 뽑을 카드가 엄씀
어이가 엄씀
좋은 새해 첫날이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4900270 | 138 | 0 | |||
| 4900192 | 238 | 0 | |||
| 4900177 | 191 | 0 | |||
| 4900174 | 160 | 0 | |||
| 4900093 | 87 | 0 | |||
| 4900082 | 146 | 0 | |||
| 4900079 | 82 | 0 | |||
| 4900064 | 99 | 0 | |||
| 4900053 | 95 | 0 | |||
| 4900011 | 173 | 0 | |||
| 4900008 | 128 | 0 | |||
| 4900001 | 155 | 0 | |||
| 4899970 | 149 | 0 | |||
| 4899916 | 107 | 0 | |||
| 4899913 | 109 | 0 | |||
| 4899854 | 97 | 0 | |||
| 4899843 | 91 | 0 | |||
| 4899824 | 88 | 0 | |||
| 4899811 | 105 | 0 | |||
| 4899767 | 198 | 0 |
댓글 6
힘내여
누군가 찾아 줄 고얌..
힘내여.. 그래도 지갑에 현찰은 많이 없었나보네...
ㅜ 나도 지갑을 잃어버려봤기에
개드립못치겠네ㅜ
난 지갑에 한달 생활비 현금으로 다 뽑아놨는데 잃어버림.
돈 다 털리고 카드 꽂아놓은 위치 바뀐채로 시골집에 택배로 와있엇음ㅇㅇ
나도 집으로 지갑 왔으면 좋겠다.
지갑 사야되나..아 귀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