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택배 무료배송] 1490원 트윙클/젤리케이스 리뷰
감상 포인트 : 5개월 실사폰 답지 않은 깨끗한 폰 외관
옵용개에 1260원 짜리 케이스를 씌워 보았어요.
보기와는 다르게 1300원 정도의 값어치를 하는 것 같아요.
제품 측면에는 상하금형이 만나는 파팅라인이 아름답게 살아 있어요.
오른쪽에 조그마한 직사각형 돌기는 원소재 토출 구멍인데 마감이 더러워서 보이는거에요.
하단부에도 역시 파팅라인이 미려하게 살아 있고, 압탕부 마감은 입으로 물어뜯어 놓은 것 같아요.
상단 모서리에는 열변색도 있어서, 마치 누가 코딱지를 붙여 놓은 것 같아요.
안테나 구녕, 이어폰 구녕 등, 실질적으로 필요한 구녕들은 의외로 아귀가 잘 맞아요.
뒷면은 고급스러운 하이그로시 광택을 표방한 번들거림이 마치 개기름에 얼룩진 액정을 보는 것 같아요.
총평 : 구매가 1260원 대비, 1300원 정도의 값어치를 하므로 40원 이득.




댓글 2
재밌게 읽었습니다. 추천드립니다. ㅋ
한줄 : 니들은 사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