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까지 선생놈년들만 만나서 좋은기억이 없다.
ㅋㅋㅋㅋㅋㅋ나 초등학교 5학년때 칭찬사탕인가 지랄인가 하겠다고 자율적으로 사오라던 년이
3명인가 한봉다리씩밖에 안사오니까 개빢쳐서 실망이다 어쩌구 지랄하는거 보고
강제적으로 써야하는 일기에 나는 돈이 없어서 못사갔는데 어쩌구 저쩌구 적었음.
그랬더니 그 다음날 아침에 일기검사하다가 개빡쳐하더니
애들한테 보라고 던지고 지랄하더니
앞으로 불러세워놓고 존나 내 몸을 집어던지듯이 함 ㄷㄷㄷ
따라오라고 해서 교사휴게실에 데려가서
나보고 안경벗으라고 함.
바로 싸대기 날리고 신고있던 8센치짜리 통굽 샌들로 나 존나팸.
아오 씨발 안혜경미친년아 벽에 똥칠할때까지 사세요 ^ㅇ^
난 그래도 그런 선생은 만난기억이 없어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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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 많이 먹으면 안죽을수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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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바케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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