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몇년전이지

떠밀리듯 약혼해서 파혼까지 ㅋㅋ

그애가 속썩이고 그럴땐 세상에 나만한 비련의여주가 없는거 같더니

지금은 헤어지길 잘한듯

나만손해본거같고

ㄴㅏ만아픈거 가ㅌ은데

그래봐야 속상한건 나

이럴때일수록 마니만나고 가꾸고

는 개뿔

쳐박혀서 울고불고

엉엉

힘들어 보고싶어 ㅋㅋㅋ

그렇게 진상짓하다보니

ㅇㅓ느새 잊혀짐

난 너무빨리잊어 내가 ㄷㅓ 당황ㅋㅋ

억지로 잊는거보다

표출하는게 나한테 이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