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보니 새록새록하네
벌써 몇년전이지
떠밀리듯 약혼해서 파혼까지 ㅋㅋ
그애가 속썩이고 그럴땐 세상에 나만한 비련의여주가 없는거 같더니
지금은 헤어지길 잘한듯
나만손해본거같고
ㄴㅏ만아픈거 가ㅌ은데
그래봐야 속상한건 나
이럴때일수록 마니만나고 가꾸고
는 개뿔
쳐박혀서 울고불고
엉엉
힘들어 보고싶어 ㅋㅋㅋ
그렇게 진상짓하다보니
ㅇㅓ느새 잊혀짐
난 너무빨리잊어 내가 ㄷㅓ 당황ㅋㅋ
억지로 잊는거보다
표출하는게 나한테 이로움
벌써 몇년전이지
떠밀리듯 약혼해서 파혼까지 ㅋㅋ
그애가 속썩이고 그럴땐 세상에 나만한 비련의여주가 없는거 같더니
지금은 헤어지길 잘한듯
나만손해본거같고
ㄴㅏ만아픈거 가ㅌ은데
그래봐야 속상한건 나
이럴때일수록 마니만나고 가꾸고
는 개뿔
쳐박혀서 울고불고
엉엉
힘들어 보고싶어 ㅋㅋㅋ
그렇게 진상짓하다보니
ㅇㅓ느새 잊혀짐
난 너무빨리잊어 내가 ㄷㅓ 당황ㅋㅋ
억지로 잊는거보다
표출하는게 나한테 이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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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클존슨
잘한다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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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마이클존슨218
지금남친이 몸이 더좋음 (므흣)
키만큰 멀대는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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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30
제가 씨팔 10년 넘은 친구앞에서 노래부르면서 쳐울었더니
걔가 존나 뿜긴다고 비웃던데요
근데 꿋꿋이 울었음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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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30218
좋은 현상입니다
그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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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8김30
눈물의 부산갈매기... 돌아와요부산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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