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먹는 이 한끼의 식사는
논 밭 뜰 바다에서 땀흘려 일 하시는 부모님드르이 노력과 정성이 닮겨 있음을 생각하면 감사히 먹겠습니다.
맞나?
우리가 먹는 이 한끼의 식사는
논 밭 뜰 바다에서 땀흘려 일 하시는 부모님드르이 노력과 정성이 닮겨 있음을 생각하면 감사히 먹겠습니다.
맞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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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님 제대한지 존나 오래된 거 아니까 괜츈
요즘그런거 어떤군인이함.
대체 언제적임;
나는
'지금 이 식사는 부모님의 피땀어린 세금으로 지어진 것이므로 감사히 맛있게 잘 먹겠습니다'
라고 했던거 같음.
물론 훈련소에서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