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아서 맘에들고
전체 사피아노라서 맘에들고
얇을꺼같아서 맘에든다.
가격은 지금 쓰는 지갑의 4분의 1 정도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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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깨끄름 하고 좋네
나는 그게 예쁘던데 장지갑
와인빛 도는 에나멜 장지갑에
큐빅 존나 쳐박은 버튼? 같은게 붙어있는거지
그걸로 지갑 열었다 닫았다하구
카드 존나 많이 넣을수있구
현금도 많이 넣을수있구
원래 많이 넣을 수 있는 지갑을 써야
돈이 많이 들어오는거 아님?
빨간지갑에 콘돔 넣는것도
으 시발 그 전쟁나면 던져도 될 것 같이 흉물스러운 그런 여자들 빵빵하고 무거운 지갑 말하는거임?
그렇게 무식하게 빵빵하면
벽돌이지 벽돌
그정도로 말구
적절한거
난 손작아서 큰지갑 시러함 ㅡㅡ
하지만 핸드폰은 옵뷰투를 쓴다는게 함정
힝 그래두 와인색 에나멜은 예뿐뎅
지금 쓰는게 에나멜지갑인데 와인색은 아니지만
내구성 개 똥 씹 망임
깔끔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