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이 밧데리가 35일이나 감.....

 

[MWC]노키아, 단돈 2만원짜리 초저가폰 공개배터리 수명 35일 지원…'노키아105' 1분기 출시 예정 노키아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모바일월드콩그레스(MWC2013)에서 가격이 15유로(약 20달러)에 불과한 초저가 휴대폰 '노키아105'를 선보였다. 밝고 선명한 컬러스크린과 물튀김방지 키패드를 탑재했으며 FM라디오, 알람시계, 손전등, 게임 등의 기본 기능을 지원한다.아이뉴스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