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라시가 왔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11&aid=0000138647
서울예대 10학번 이예지양^^
무슨 찌라시 인지는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아. 에이원이라는 텐프로 업소 아는 형 있음??
이 역시 무슨 찌라시 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수정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311&aid=0000138647
서울예대 10학번 이예지양^^
무슨 찌라시 인지는 말씀 안드리겠습니다.
아. 에이원이라는 텐프로 업소 아는 형 있음??
이 역시 무슨 찌라시 인지는 저도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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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ㅅㅎ 관련 그거말하는건가 잘모르겟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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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만봐도 웃긴닼ㅋㅋㅋㅋㅋㅋㅋ
아근데 얘 페북에서 람보르기니 광고하는거 동영상봒는데 쩔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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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후쨔응 바이바이데스 ㅜㅠ 영원히 바이바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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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앜ㅋㅋ 어쩌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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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ㄴㅇㄹㅎㅎ
최종판이라고 합니다..
받은글)
하이쩜오 에이원 출신. 코어콘텐츠미디어 연습생 출신이란 얘기가 있으나 소속생은 아니고 연습생 뽑는 테스트 명단에 이름이 있었다고.
재취재 결과 이번 사건은 전 소속사의 계략 하에 벌어진 일이 맞다고.
이예지 씨는 하이원에 있으면서 연예계 진출하려고 몇몇 연예 매니저들이랑
접촉했는데 그 중 하나가 박시후 전 소속사 이야기 엔터 황복용 대표라고.
이동훈- 신영증권 기업금융부(2004-9122 / 010-6782-4207):
이예지 씨는 원나이트를 즐겼다고 함. 다만 아침에 쓰리썸을 했는지 여부는 확인안됨.
조심스럽게 추정하기로는 쩜오 출신이니까 박시후와 김희준이 좀 함부로 대한 것 같고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해보니 기분이 더러워져 친구에게 상의한 결과 친구가 "강간당했다"
라고 부추긴 것으로 추정. 이후 황복용 대표에게 바로 연결, 황대표는 "니가 몇푼이라도
받으려면 소송을 해야 한다"라고 부추겨 여자에게 소장 접수하게 한 뒤 친한 이데일리
김은구 선배에게 "박시후가 소송당했다"라고 결혼선물이라며 기사 던져줌
이동훈- 신영증권 기업금융부(2004-9122 / 010-6782-4207):
황대표는 박시연이 프로포폴 사건으로 나가리되면서 실질적 수입원이 박시후밖에
없었기 때문에 어떻게든 박시후를 잡으려고 했음. 박시후가 중국에 액세서리 업체
진출할 때에도 계약에 도움을 주는 등 박시후 마음을 잡으려고 했다고 함.
그러나 박시후의 머리 나쁜 동생 박우호가 백수로 노는걸 두고 볼 수 없던 박시후
엄마가 동생과 회사 차리라고 뿜빠이했다고. 결국 박시후가 나가면서 황대표가
복수의칼날을 갈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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