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새끼가 지 학교내려간다고 짐을 쌌는대
뜯어보니까 내 옷이 1/4.....
안뜯어봤으면 이번 봄에 헐벗고 지낼뻔..
빡쳐서 지랄했더니
치사하게 그러지 말래.
동생을 주깁시다.
동생은 나의 원수.
시발새끼가 지 학교내려간다고 짐을 쌌는대
뜯어보니까 내 옷이 1/4.....
안뜯어봤으면 이번 봄에 헐벗고 지낼뻔..
빡쳐서 지랄했더니
치사하게 그러지 말래.
동생을 주깁시다.
동생은 나의 원수.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4985528 | 239 | 0 | |||
| 4985521 | 99 | 0 | |||
| 4985518 | 216 | 0 | |||
| 4985503 | 163 | 0 | |||
| 4985492 | 141 | 0 | |||
| 4985481 | 82 | 0 | |||
| 4985416 | 136 | 0 | |||
| 4985397 | 121 | 0 | |||
| 4985369 | 158 | 0 | |||
| 4985307 | 150 | 0 | |||
| 4985304 | 138 | 0 | |||
| 4985298 | 256 | 0 | |||
| 4985287 | 263 | 1 | |||
| 4985284 | 154 | 0 | |||
| 4985281 | 149 | 0 | |||
| 4985256 | 279 | 0 | |||
| 4985253 | 132 | 0 | |||
| 4985246 | 304 | 0 | |||
| 4985219 | 159 | 0 | |||
| 4985211 | 171 | 0 |
댓글 3
치사하게 그러지마라
형이 치사하네
아 씨발 빻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