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술자리에선 존나 증기기관차처럼 뻑뻑이긴 했는데
요새는 집에 혼자 있으면서도 하루에 한갑은 피는듯.
담배는 화장실에서만 피워서 화장실까지 가기 귀찮은데도
어찌 꾸역꾸역 한갑을 피워댐.
담배좀 줄이라는 사람이 존나 많아졌긴 했는데
난 그래도 담배피는 나로도 좋음.
원래 술자리에선 존나 증기기관차처럼 뻑뻑이긴 했는데
요새는 집에 혼자 있으면서도 하루에 한갑은 피는듯.
담배는 화장실에서만 피워서 화장실까지 가기 귀찮은데도
어찌 꾸역꾸역 한갑을 피워댐.
담배좀 줄이라는 사람이 존나 많아졌긴 했는데
난 그래도 담배피는 나로도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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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너 가만히 있다가 빨고 싶으면 너 모르게 눈썹 지켜뜨면서 입 오므리지는 않니..?
내가 그럼
그딴짓은 안하고 걍 핌.
난 끈고 그 버릇이 생김
알면서도 안고쳐지더라
담배빨듯이 숨 느릿느릿 들이마시는거
아 그거 비슷한건 있음. 휴연할때마다 똥땡이 그리워서 변기에 앉아서 담배피듯이 라마즈호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