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하던 사업가가 졸라 사업의 귀재인데..

교장했던 사람인데 암튼

파리바게트를 그 옆 도로에다가 했는데

이게 대박이나서

전국 매출 1위가 된거야

그래서 그걸 파리바게트에 팔아서

파리바게트 직영점이 있음 동네에

그걸 팔고 한게 롯데리아 인데

이것도 잘된다고 생각했는데

봉선동에 24시간 엔젤리너스를 그 건물 다 올려서 만든거야

거긴 사람이 끊이질 않아

암튼

귀찮았는지 어쩐진 모르겠지만

롯데리아 팔고 그 자리엔

화장품판매, 휴대폰 판매, ? 모르겠음 하나는

이렇게 생김

아 내사랑 롯데리아

먹을게 없네 이제 슙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