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하아... 난 어리구나진범2013-03-23 01:50:00조회 202친구같이 편한 여자라는걸 문득 알게 된 불편한 진실 지금 만난 사람이 그럴까,. 수정글 삭제신고사유스팸괴롭힘 또는 욕설불법 콘텐츠기타상세 내용 (선택)신고 보내기쪽지 보내기
챨챨떡
청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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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같이 편한 여자가 젤 좋은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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챨챨떡
난 아빠처럼 다정한 남자가 좋음. 느긋하고 여유롭고 한발치 너머에서 바라보고 있는 것 같은 사람. 그리고 나를 졸라 잘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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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챨떡
사이도
스토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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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도챨챨떡
ㅇㅇ 난 좀 나한테 관심 많고 집착해주는 사람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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