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덜덜~ 820m 발아래 펼쳐진 세상… ‘고소공포증’을 유발하는 사진이 해외 인터넷에서 화제다.사진은 고층빌딩 난간에 서서 발아래 펼쳐진 세상을 담은 듯 보인다. 이 사진을 찍은 이는 30년 이상 전세계를 떠돌며 자연과 사람을 카메라에 담아 온 유명 다큐 사진작가 조 맥널리로 알려졌다.조 맥널리는 최근 인간이 만든 가장 높은 구조물인 ‘부르즈 할리파’에 올라 이 사진을 찍었다고 밝혔다.지상에서 820m 높이에 선 작가는 자신의 발...뉴데일리

 

보기만 해도 쌀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