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손’에 집착·흥분한 IQ66 지체장애인여성의 손에 집착하던 20대 지체장애인이 잠을 자고 있는 여성의 집에 몰래 들어가 손을 만진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고법 형사11부(부장판사 왕정옥)는 성폭력범죄의 처벌에 관한 특례법 위반 등 혐의로 기소된 이모(28)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원심을 깨고 징역 2년문화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