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딴게 아니라 작은누나가 가방을 작년에 사서 안 메고 전시만 해놓길래 저게 뭐짓인가 싶었는데
오늘 한개 더 지르더니 그거도 전시하는데
지말로는 태닝해야된다는데 그걸 왜하냐?
매지도 않을거 왜 사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쇼핑백 팔아야지 ㄳ
아니 딴게 아니라 작은누나가 가방을 작년에 사서 안 메고 전시만 해놓길래 저게 뭐짓인가 싶었는데
오늘 한개 더 지르더니 그거도 전시하는데
지말로는 태닝해야된다는데 그걸 왜하냐?
매지도 않을거 왜 사는지 이해 할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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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새로 산게 아니라 오래전부터 샀던마냥 ㅇㅇ
아 그런거냐? 존나 된장이네....
손잡이나 햇빛 받는 윗 부분
이쁘게 손때 태우려고 태닝 함
새 제품 사서 맡기면 태닝 해주는 전문 업체도 있음
오래전에 산거처럼 보이려고 하는게 아니고
보이려고 사는 사람은 이미 그게 몇년도 제품인지 다 알텐데
뭐하러 그러냐?
그리고 태닝용 오일이 따로 있어서
그거 발라놓고 그늘에서 잘 말려서 든다
루이비통 같은 경우는
모노그램 특유의 살색핑크부분에 제일 많이 하지
손잡이 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