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세줄요약
월요일에 놑투삼
화요일에 친구가 충전기 잃어버림
충전기 다시 사달라그러니 집에서 굴러다니던거 하나 주고 잘했다고 질질짬.
동생이 놑투 샀음.
ㅇㅇ 기변이라 가격이 모친부재중인거 확인하고 착기로 돈 다주고 샀음
토요일에 신청서 작석하고 월요일 개통됨.
근데 화요일에 친구한테 충전기 빌려줬다가 잃어버림.
개통 다음날에 친구가 충전기 잃어버린거임.
근데 친구가 집에서 굴러다니는 S2충전기로 보이는 걸 대신 줬음.
이틀만에 새거 잃어버리고 어디서 굴러먹던건지는 모르겠는걸 줌.
동생이 뭐라 그러니 그냔이 애들 다 있는곳에서 울면서 사주면 될거아니냐고함.
존트 짜증나는상황임.
왜 그러는지 이해하지못하겠음. 지가 잘못해놓고 말이지.
잘하면 교품해야될지도 모르는데말이지
교품핑계대고 새거 사달라고 그러라그랬는데
그런말 했다가 동생이 천하의 개샹년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음.
역시 여자는 이해불가능...

댓글 5
ㅋㅋㅋㅋㅋ 그냥 그년이 샹년이넼ㅋㅋㅋ
ㅇㅇ 나도 그렇게 생각했지만
여자들은 또 자기네들의 세계가 있어서 함부로 못하겠음.
말한마디 잘못하면 그 그룹에서 천하의 개쌍놈이 되는거잖슴?
ㅋㅋㅋㅋㅋ 평소에 자주 그지랄인 샹년은 여자들 사이에서도 말 나오게 돼 있음 ㅋㅋㅋ 동생한테 그 애가 평소에 어떤앤지 물어보렴 ㅋㅋㅋ
지금 본인을 아해 취급 하는것이오?
뭔 개소리여 남자는 여자 세계 모른대서 말해줬구만 ㅡ.ㅡ 나도 대딩초에 그런 애가 껴 있고 나한테 지랄해서 존나 괴로웠는데 알고보니 친구들도 걔가 어떤앤지 대충 짐작해서 잘 해결됐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