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발
주옥같은 새끼
집에 비맞으면서 갈수는 없으니까
남아있는 후줄그레한 우산 쓰고 집에왔는데
평소 우산쓰는것처럼 어깨에 걸치고 왔더니
어깨가 축축하게 젖었다
십새끼
벼락맞아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씨발
주옥같은 새끼
집에 비맞으면서 갈수는 없으니까
남아있는 후줄그레한 우산 쓰고 집에왔는데
평소 우산쓰는것처럼 어깨에 걸치고 왔더니
어깨가 축축하게 젖었다
십새끼
벼락맞아서 죽어버렸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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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윤희를 몰래 사모하던 사내 제일의 미녀였던 그녀는 벼락을 맞고 죽어버렸다
잘됐다
못된년
축하드려요~
남아있는 후줄그레한 우산이 자기우산인걸 잊고 있던 윤희는
그날밤 담배를 사러 편의점을 가다 하늘에서 벼락이 떨어져...
내꺼 새거였다고
사고나서 처음쓰는거였다고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