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서울인천경기지역 연고자나 친척집에 자는 경우에 한해서 특박이었는데,
누가 복귀하고 싶냐고... 그래서 우리끼리 작당해서 안양에 사는 후임집에 잔다고 해놓고
나중에 확인 전화왔을 때도 집이라고 뻥치고 놀러나온 거였거든
근데 갇ㅋ혔ㅋ엉ㅋ
난 생각했지.
부대에 걸리면 안 된다.
그래서 처음 내가 한 것은 세콤이 있는지 확인. 다행히 없더라.
그 다음은 불 스위치를 찾았지. 힘들었다.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
그리고 나는 후임을 깨웠다.
"야 우리 갇혔다."
근데 술에 꼴아서 "아 그렇습니까?" 그러고 또 자네 뭥미
결국 나 혼자 탈출할 방도를 세웠지.
투비 컨티뉴...
댓글 8
반응이 별로네
야이 싀발 이건 뭐 프리즌부대이크냐?
근데 여자주인공이 안나와서
반응이 저조해 안 쓸래.
싀발...
어차피 시브덕넽에 너랑 윤히 은신초밖에 없다
내가 두 번 들어갔다.
어찌됐건
뭐 불륜이나 불치병, 출생의 비밀같은 요소가 하나도 안나왔는데...
그래서 시청률이 낳냐?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