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 입학하니까 아버지가
'너 술마시거나, 친구들하고 몰려다니면서 사고칠 수는 있는데,
그럼 디지게 패고 말겠다만, 담배는 피다걸리면 혼 안낸다.
다만 그 순간부터 일체 용돈없다'
라고 하심.
무서워서 담배 근처도 못감.
100프로 리얼.
나 중학교 입학하니까 아버지가
'너 술마시거나, 친구들하고 몰려다니면서 사고칠 수는 있는데,
그럼 디지게 패고 말겠다만, 담배는 피다걸리면 혼 안낸다.
다만 그 순간부터 일체 용돈없다'
라고 하심.
무서워서 담배 근처도 못감.
100프로 리얼.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5087104 | 277 | 0 | |||
| 5087100 | 433 | 0 | |||
| 5087095 | 336 | 0 | |||
| 5087093 | 125 | 0 | |||
| 5087051 | 243 | 0 | |||
| 5087030 | 188 | 0 | |||
| 5087019 | 277 | 0 | |||
| 5087016 | 117 | 0 | |||
| 5087013 | 210 | 0 | |||
| 5087010 | 208 | 0 | |||
| 5086992 | 205 | 0 | |||
| 5086953 | 110 | 0 | |||
| 5086950 | 158 | 0 | |||
| 5086947 | 159 | 0 | |||
| 5086944 | 111 | 0 | |||
| 5086941 | 184 | 0 | |||
| 5086930 | 139 | 0 | |||
| 5086911 | 103 | 0 | |||
| 5086866 | 103 | 0 | |||
| 5086863 | 172 | 0 |
댓글 2
그러다 군대가니까 선임이 자꾸 한번만 빨아보래서
입에 물어보긴했는데.
이미 철이 든 후라서 안핌.
아부지똑똑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