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나이든 과장년 하나 있었는데

존나 완전체년임.

 

결과적으로 그당시에 내가 자르다시피 잘라버렸는데,

 

이 씨발년이 다른데가서 관리직책 맡고 사람 필요했는지

나한텐 전화 못하고 나랑 같이 다니는 부사수한테 전화해서 나랑 같이 술한잔 하자고 그 땐 미안했다고 요지랄 떨었다 함.

 

그래서 난 아무 상관 없으니깐 너같은 씨발년이랑 같은 자리서 숨쉬기도 짜증난다고 어디서 개수작이냐 전해달라 했는데

전화해서 그대로 전해준거 같음.

 

요약 : 김마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