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은 귀찮아서 안가고,

스크린 내리기도 귀찮아서 그냥 TV로 봄.

 

요새 나온건 다 봐서 작년꺼도 보는데..

올해 개봉한거 중엔 재밌는거 하나도 없는듯

 

일요일 아침에 영화 추천하는거 보다 미스터 스타벅 재밌어 보이길래 봤더니 이게 그나마 재밌게 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