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는일 적성에도 안맞구 .

몸움직이는거 좋아하는데

회사에서 근무로 너무 학대 시켜서 못하는게 좀 크고...

애들 가르치는게 사실 학생때부터 심각하게 적성에 맞기도 했고...ㅎ...

딱 나 하고픈 운동 맘껏 하면서 좋아하는 가르치기 맘껏한다니..

입에 풀칠만 되면 좀 박봉이라도 덥썩 물거같긴 하다 ㅋㅋ

햐.. 꿈이네 꿈..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