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기사 새끼들 존나 난폭운전 하고 혼자 씨발 씨발 씨부렁 거리는 개새끼들 꼭 있는데,

오늘 아침에 이런새끼 걸림.

 

괜히 혼자 끼어드는 새끼 있을 때 마다 개새끼 하고 소리지르고 여튼 존나 별거도 아닌거에 혼자 미친새끼처럼 씨부렁거리는데

마침 내 자리가 그새끼 뒷좌석였음.

 

출근 하는 내내 그새끼 지랄하는거 들으니 나도 존나 빡침.

 

근데 이 씨발새끼가 빡이 점점 존나 끝까지 올라가더니 내가 내릴 곳에서 문 열 생각을 안하고 그냥 지나치는거야

 

헐 시발

 

"아저씨!"

하고 소리지르니깐

문 열어줬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