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분향소 표정] “친구들 살리고 하늘로 떠난 덕하야… 미안해, 사랑해”[서울신문] “최군은 위험한 와중에도 의젓하게 용기를 내 수많은 생명을 살렸습니다. 우리가 인생의 꽃을 제대로 피우지도 못한 어린 생명들을 죽음으로 내몬 ...n.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