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 빚에 20년 동안 쫓겨다닌 어느 삶[한겨레] 50대 여성 김희자(가명)씨는 최근 난생 처음 교도소와 법원이라는 데를 방문했다. 1995년 남편이 빌린 523만원의 빚 때문이었다. 20여년 사이 빚은 ...n.news.naver.com

요약하면 어떤 아줌마 남편이 빚지고 안갚아서 20년 시달리다 나라에서 탕감해줬단 얘긴데,

불쌍한 사람은 돈 빌리고 안갚아도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