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든 도둑 때려 뇌사시킨 20대…과잉방어 논란1심서 유죄 인정돼 징역 1년6월…항소심 진행 중 변호인 "빨래 건조대 위험한 물건으로 볼 수 없어" (춘천=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새벽에 자신의 집에 침입한 ...n.news.naver.com

 

총으로 쏴죽여도 시원찮을 판에 징역이라니

도둑질이나 하면서 살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