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뒤져보니 분유가 있길래 그거 조금 줬더니..

아침에 일어나니 물은 유난히 뽀얘져있고

 

올챙이는 뒤집혀서 둥둥 떠다디네.....

 

ㅠㅠ

술이 개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