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을 인터넷에 올리거나 여기저기 알려주다보면

그집 사람 많아져서 옛날 맛도 안나고 도리어 내가 가기 힘듬

작년부터 절대 안알려줌

문제는 알려주고 싶어도 이제 인맥이 다 끊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