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릴 적 기억엔 피자헛이 진짜 존맛였는데,

어느 순간 부터 피자헛이 노맛였음.

 

예전에 동*생명 처럼 거지같은 할인 행사 할 때 마다 낚여서 다시는 안먹어야지 다짐했었는데,

 

30% 할인 행사 하길래 낚여서 한 번 먹어봤는데

이게 지점차가 큰가 이동네 피자헛은 존맛이네

 

싼피자 + 비싼피자 + 미트볼파스타 + 베이컨 감튀 + 양파튀 이렇게 주는데 3만5천원 인가 했던거 같음

 

귀찮아서 사진 안찍음

 

요약 : 정수정 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