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존내 늦게 나와서 허겁지겁 버스타고 출근하는 길에 아침부터 왠 노숙자 싱크율 92% 노비같이 생긴년이 내 옆에 앉아갖고 냄새까지 존나 풍기는 바람에 책도 머리에 안들어오게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면상이 초복이나 되는 노비였으면 말도 안하는데 이빨까지 빠질대로 빠지고 떡진 머리를 해갖고 왜 날 보면서 헤벌레~ 쳐웃냔말이다.
이 썅클레어같은년.
집에서 존내 늦게 나와서 허겁지겁 버스타고 출근하는 길에 아침부터 왠 노숙자 싱크율 92% 노비같이 생긴년이 내 옆에 앉아갖고 냄새까지 존나 풍기는 바람에 책도 머리에 안들어오게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면상이 초복이나 되는 노비였으면 말도 안하는데 이빨까지 빠질대로 빠지고 떡진 머리를 해갖고 왜 날 보면서 헤벌레~ 쳐웃냔말이다.
이 썅클레어같은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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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사랑인가요
요약 : 아침에 거울봄
거지년의 시점 : 아씨발 오늘 간만에 버스타는데 꼴에 회사원인척할려고 양복입긴했는데 꼬질꼬질하고 머리에 새집지은새끼옆자리만있어서 할수없이앉았더니 이새끼가 계속날힐끔힐끔거리면서 킁킁거리는게 내채취맏으려고하는거같네 아좆같은병신이 이쁜건알아가지고 존나피곤하네
하여튼나는안꾸며도남자가꼬이는데 왜이딴병신오타쿠같은새끼만나를노리지?아오 여튼인기인은피곤해
붐베가자
일기
제목 : 차창에 비친 내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