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아프다 말겠지 하고 계속 씹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얼굴 잠깐 뵙고 옴
하필 씨발 추석연휴라 존나 이제 뒤졌네 이건 응급실도 못가고 어떡하지 하는데 혹시나 하고 전화해 보니까
토요일은 원래 치과 하는 날이라 다행히 치료 받음
어금니에 금갔다는데 자꾸 벌어지니까 때운거 뽑아버리고 크라운으로 바꾸기로 함
결론 : 내 돈 씨발
요약 : 정수정 돼지
시발 아프다 말겠지 하고 계속 씹다 돌아가신 할아버지 얼굴 잠깐 뵙고 옴
하필 씨발 추석연휴라 존나 이제 뒤졌네 이건 응급실도 못가고 어떡하지 하는데 혹시나 하고 전화해 보니까
토요일은 원래 치과 하는 날이라 다행히 치료 받음
어금니에 금갔다는데 자꾸 벌어지니까 때운거 뽑아버리고 크라운으로 바꾸기로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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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오우.. 나 다음주에 치과가야하는디..
무서운 이야기네.
난 아직 이빨은 튼튼한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