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엔 왠 포터가 와서 들이박으려 하질 안나
우합류 그렌저는 빵빵을 해도 들이밀고
만나던 애랑은 끝나고
쓰레기버리러 나가는데 쓰레기더미에 스프레이통은 팍 소리를 내며 터지고 팔 긁혀 피나고
아까는 횡단보도 건너는데 벰이 들이밀길래 쳐다보고 손들었는 데도 그대로 들이밀고
낌새가 이상해서 멈췄는데 안섰으면 박고 그 앞 정차한 차에 그대로 박을 뻔 함 횡단보도 절반을 넘어옴
근데 요새 기분이 완전 다운인게 저거 박고 몇주 누워있으면 돈이라도 챙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네거티브 기운이 마구 샘솟아남
아...
우합류 그렌저는 빵빵을 해도 들이밀고
만나던 애랑은 끝나고
쓰레기버리러 나가는데 쓰레기더미에 스프레이통은 팍 소리를 내며 터지고 팔 긁혀 피나고
아까는 횡단보도 건너는데 벰이 들이밀길래 쳐다보고 손들었는 데도 그대로 들이밀고
낌새가 이상해서 멈췄는데 안섰으면 박고 그 앞 정차한 차에 그대로 박을 뻔 함 횡단보도 절반을 넘어옴
근데 요새 기분이 완전 다운인게 저거 박고 몇주 누워있으면 돈이라도 챙기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네거티브 기운이 마구 샘솟아남
아...

댓글 4
벰이면 박았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