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가끔 몇 년에 한 번 삼국지나 이게 하고 싶을 떄가 있어서 하는데

한 이틀만에 엔딩 봄

 

엔딩 보면서

 

어? 이게 이렇게 금방 끝나는 게임이었나 했다

 

요약:

내일이 금요일이였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