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모금 먹고 껌을 삼키는 기분이 들어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변기에게 주었습니다.
술을 양보하긴 처음이네요.
감사합니다.
한모금 먹고 껌을 삼키는 기분이 들어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변기에게 주었습니다.
술을 양보하긴 처음이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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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껌말이냐.
본문에 술이라고 써져 있네요. 추천 드립니다.
불량식품 먹지마라
친하게 지낼걸 그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