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씨후뤠시를 마시고 감상문
한모금 먹고 껌을 삼키는 기분이 들어 평소에 친하게 지내던 변기에게 주었습니다.
술을 양보하긴 처음이네요.
감사합니다.
수정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음.로그인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5349885 | 올림픽을 보고 감상문[3] | 그분 | 조회187 | 추천0 | |
| 5349788 | 오랫만에 극장을 가봐야겠다.jyp[1] | 어머니 | 조회157 | 추천0 | |
| 5349772 | 검은 홀어미를 감상하고 감상문[2] | 當_當 | 조회183 | 추천0 | |
| 5349732 | 여긴 안망하네[2] | 횽들나라고 | 조회246 | 추천0 | |
| 5349659 | 산을 방문하고 감상문[4] | 그분 | 조회219 | 추천0 | |
| 5349651 | 7월이 되고 감상문[2] | ㅅㄱㅁㅇ | 조회181 | 추천0 | |
| 5349614 | 오퀘이를 감상하고 감상문[2] | 當_當 | 조회220 | 추천0 | |
| 5349588 | 이만키로를 타고 감상문.jyp[2] | 어머니 | 조회218 | 추천0 | |
| 5349494 | 6월을 맞이하고 감상문.jyp[4] | 어머니 | 조회237 | 추천0 | |
| 5349471 | 쥬씨후뤠시를 마시고 감상문[4] | 그분 | 조회236 | 추천0 | |
| 5349448 | 퍼즐오브z 광고을 감상하고 감상문[1] | 當_當 | 조회233 | 추천0 | |
| 5349446 | 2019.10.21 에 레노버 노트북 하나 리눅스 깔다가 바이오스 해먹었다고 했는데[1] | ㄲㅊ | 조회223 | 추천0 | |
| 5349405 | 코인을 사고 감상문[6] | 그분 | 조회290 | 추천0 | |
| 5349371 | 점점 산으로가는것 같습니다.[2] | ㄲㅊ | 조회269 | 추천0 | |
| 5349338 | 어린이날을 맞이하고 감상문.[4] | 어머니 | 조회247 | 추천0 | |
| 5349328 | 현 사태를 감상하고 감상문[1] | 當_當 | 조회242 | 추천0 | |
| 5349288 | 현 사태를 보고 감상문.[1] | 어머니 | 조회215 | 추천0 | |
| 5349272 | 현 사태를 보고 감상문[1] | 그분 | 조회257 | 추천0 | |
| 5349269 | 탁-멘[2] | 탁 | 조회193 | 추천0 | |
| 5349267 | 불벼락과 같은 본좌의 꾸짖음에 모두 혼비백산하여 달아나 반성토록 하라. | 탁 | 조회207 | 추천0 |
어어머니
껌말이냐.
신고
↳ 어머니먹먹이를찾아산기슭을어슬렁거리는하이에나
본문에 술이라고 써져 있네요. 추천 드립니다.
신고
↳ 먹이를찾아산기슭을어슬렁거리는하이에나어어머니
불량식품 먹지마라
신고
ddd
친하게 지낼걸 그랬네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