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에 순대국을 먹었다.
소주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맛이라 어쩔 수 없이 먹게 되었다.
후에 한두시간 회의하고 퇴근을 하는데 술이 먹고 싶었다.
팔자 좋은 새끼들 불러다 대낮부터 마시기 시작하였는데 먹고나서 아침이 되니 너무 아프다
아 아프다
점심에 순대국을 먹었다.
소주를 도저히 참을 수가 없는 맛이라 어쩔 수 없이 먹게 되었다.
후에 한두시간 회의하고 퇴근을 하는데 술이 먹고 싶었다.
팔자 좋은 새끼들 불러다 대낮부터 마시기 시작하였는데 먹고나서 아침이 되니 너무 아프다
아 아프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 | 추천 |
|---|---|---|---|---|---|
| 5354044 | 팰월드와 고려거란전쟁을 겪고 감상문 (2) | 225 | 0 | ||
| 5353889 | 마트에서 삼겹살을 사고 감상문 (2) | 224 | 0 | ||
| 5353884 | 코인을 팔고 감상문 (2) | 208 | 0 | ||
| 5353853 | 나이를 먹고 감상문 (2) | 199 | 0 | ||
| 5353841 | 명절을 맞이하고 감상문.jyp (1) | 227 | 0 | ||
| 5353827 | 황야를 보고 감상문 (1) | 243 | 0 | ||
| 5353817 | 새해복 많이받으세요 (2) | 378 | 0 | ||
| 5353806 | 외계인을 보고 감상문 (1) | 236 | 0 | ||
| 5353780 | 3월에 갑니다... (2) | 228 | 0 | ||
| 5353745 | 1.1 첫글.. (2) | 202 | 0 | ||
| 5353743 | 31일을 맞이하고 감상문.jyp | 123 | 0 | ||
| 5353727 | 308 | 0 | |||
| 5353711 | 나는 솔로 보냐? (2) | 259 | 0 | ||
| 5353689 | 술을 먹고 감상문 (1) | 240 | 0 | ||
| 5353676 | 시누도 또 남자만나고 미누도 결혼한다는데 (3) | 283 | 0 | ||
| 5353670 | 시누는 백설공주됐다 (1) | 219 | 0 | ||
| 5353668 | 코로나 또걸림 (3) | 183 | 0 | ||
| 5353644 | 아 근데 생각해보면 존나 분하고 화남 (2) | 242 | 0 | ||
| 5353631 | 12월입니다. (1) | 197 | 0 | ||
| 5353605 | 내년에 결혼한다 (4) | 276 | 0 |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