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그냥 추워서 안나오는거 같음.
워치 산담에 심박수 130~140맞추도록 교정함.
근데 느리게 뛰니까 오히려 도가니가 졸라 아파서 이거저거 유튜브 강의 보고 자세 교정함
첨에 런클리어 보고 따라하니까 도가니는 안아픈데 속도 안나와서(7분대 페이스) 질주 본능이 충족이 안됨.
썬코치 아저씨꺼 보고 따라하니까 도가니도 안아프고 젖절한 속도 나오는듯.
한 600정도 페이스로 뛰는데 매일 뛰어도 전혀 안힘드네.
원래 하루 뛰면 개피곤해서 하루이틀 쉬어야 뛸 수 있었음.
근데 왜 몸무게는 안빠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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