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생일이라고 불려나감.
양꼬치 신선하고 맛있음. 근데 사진을 안찍었네 ㅋ

경장육슬, 꿔바로우, 지삼선 순서인듯
블루라벨 가져왔는데 고량주잔에 따라마심

저기서 시작해 끝도없이 마신듯. 온몸이 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