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500억 엔 적자… 왜 일본인들은 코카콜라를 안 마시게 되었나?
‘자판기 음료의 절대적인 4번 타자’라 불리고 여전히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코카콜라가 큰 위기에 빠졌다. 코카콜라 보틀러스 재팬 홀딩스(BJH)는 2025년 12월기 연결 최종 손익이 485억 엔 적자로 전환될 전망이라고 1일 발표했다. 기존 예상은 전기 대비 50% 증가한 110억 엔 흑자였다.
콜라 안마신지 오래됐네. 똑같이 몸에 나쁜거면 콜라보단 맥주지 ㅋ
‘자판기 음료의 절대적인 4번 타자’라 불리고 여전히 시장 점유율 1위를 자랑하는 코카콜라가 큰 위기에 빠졌다. 코카콜라 보틀러스 재팬 홀딩스(BJH)는 2025년 12월기 연결 최종 손익이 485억 엔 적자로 전환될 전망이라고 1일 발표했다. 기존 예상은 전기 대비 50% 증가한 110억 엔 흑자였다.
콜라 안마신지 오래됐네. 똑같이 몸에 나쁜거면 콜라보단 맥주지 ㅋ
코카콜라는 마시는데, 비싼 자판기에서 안 살 뿐이다.
트럼프용 사탕수수 설탕으로 만든 코카콜라로 바꿔라. 그리고 '태아 피부 태운 향료' 같은 건 넣지 마라.
자판기에서 코카콜라 사던 사람이 의외로 많았던 거네.
일본은 사탕수수 설탕 안 쓰니까 그렇겠지.
자판기 가격 인상을 감추려고 슈퍼에서는 350ml만 팔았지. 다른 데는 500ml 그대로 파는데 누가 350ml를 그 가격에 사겠냐.
값 올린 식품·음료 제조사들은 다 망해라. 편승 가격 상승 너무 심하다.
500ml 대신 내놓은 350ml가 예전 500ml 가격이다. 누가 그걸 사.
저당·무당 시대다. 이제는 건강이 우선이지.
겨울엔 추워서 탄산 안 마신다.
500ml의 대체품이 350ml라 인식된 게 타격이다. 700ml도 있는데 편의점에선 잘 안 보인다.
그거 50년 전에 좌파가 PTA 이용해서 퍼뜨린 루머다. 지금 말하면 멘토스-콜라 장난 같은 수준.
콜라는 칼슘 흡수를 방해하는 게 은근히 무섭다.
몸이 망가진다(짧은 반응).
자판기는 ‘가볍게 살 수 있는 가격대’여야 습관이 유지되지. ‘비싸네? 안 마셔야겠다’가 습관되면 끝이다.
매일 콜라 12캔 마신다는 트럼프냐?
방금 콜라 페트병 샀는데 180엔이었다. 지역마다 다름?
160엔이라니? 지금은 200엔이다. 몇 년 동안 밖에 안 나갔냐?
코카가 부족하다고. 더 줘라(마약 드립).
당류가 몸에 안 좋아서 단 음료는 안 마신다. 물, 탄산수, 블랙커피, 차만 마신다.
매년 500억 적자여도 1000년은 버틸걸.
코카콜라 자판기는 비싼 데다 별로 구성이 좋지 않다. 팔리는 것만 넣어서 선택권이 없어 재미도 없다.
Coke ON보다 ‘지한피’가 더 빠르고 편하고 싸다.
대신 펩시 big 사 먹는다.
맥주도 있고 닥터페퍼도 있고.
코카콜라와 스타벅스가 점점 일본 의존도가 높아지는 게 위험해 보인다.
펩시가 더 맛있고 싸다.
자판기는 너무 비싸다. 160엔? 필요 없다.
값 올려서 그렇지.
원래 콜라 같은 건 매일·매주 마시는 게 아니지. 크리스마스나 모임 때 마시는 음료다.
코카콜라는 민주당 지지, 펩시는 공화당 지지 — 당연히 펩시 고른다(농담).
몬스터 에너지 이후로 콜라 거의 안 마신다.
설탕보다 액상과당이 더 위험하다.
너무 달다. 어릴 땐 마셨는데.
콜라 인기 문제가 아니라, 회사 손실은 감가상각(손상차손)과 자판기 부진 때문이라고 기사에 써 있다. 다만 자판기에서는 정말 안 산다. 너무 비싸니까.
코크하이는 몸에 안 좋다는 느낌이라 더 맛있다.
강탄산수 + 콜라 시럽 섞어 마신다. 단맛도 조절 가능함.
마트에서 700ml가 100엔인데 누가 자판기에서 500ml를 200엔 주고 사냐.
캔을 안 팔기 때문이다. 조금만 마시고 싶어도 페트병은 너무 많다.
자판기가 외국인 범죄자들에게 털리는 일이 늘어나서, 그 위험도 영향을 준 것 같다.
일본인의 미국 멀어짐의 일환이지. 헐리우드·디즈니·코스트코·스타벅스 등도 멀어지고 있다.
700ml라는 정체불명의 사이즈.
단순히 너무 비싸졌을 뿐이다, 진짜.
자판기보다 할인 판매점이 너무 많아져서 정가로 사는 사람이 줄었을 뿐. 조금만 걸어가도 드럭스토어에서 100엔에 판다.
가격이 올라서 안 사게 됐다.
체중 관리하면서 완전히 안 마시게 됐다.
제로는 맛이 이상하고, 펩시 제로는 맛있다. 코카콜라 제로는 좀 더 노력해야 한다.
결국 대량으로 마시는 코어 유저들이 건강 문제로 먼저 죽어서 줄어든 거다(농담).
청량음료야말로 담배·술보다 더 위험한 독이라는 걸 알려야 한다.
코카콜라 광고가 최근 너무 구려졌다. 싫어하는 사람 많다.
수많은 선택지 중 굳이 코카콜라를 고를 필요가 없다. 오히려 여기까지 살아남은 게 대단하다.
일본인은 설탕으로 인한 당뇨병 유전적 위험이 높다. 코카콜라 많이 마신 젊은층은 당뇨로 죽고, 안 마신 사람만 남은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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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칼로리 줄이려고 제로콜라 자주 마셨는데, 최근 몇 년 가격이 너무 올라서 훨씬 덜 마시게 됐다. 대신 티백 사서 보리차·녹차 끓여 먹는다. 인공감미료가 몸에 나쁘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확실히 건강해졌고 소비도 줄었다. 예전엔 제로콜라만 월 2000엔쯤 썼는데 지금은 차로 500엔이면 끝난다.
익익명
건강에 나쁜 물이나 마셔라(비꼼).
익익명
체리오(일본 저가 음료)는 100엔인데 200엔은 너무한 것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