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집에서 1만 엔 지폐를 컬러복사해 ‘파파활동’ 결제에 사용한 52세 남성, 유죄 판결
52세 회사원이 자택에서 1만 엔 지폐를 복사해 위조지폐를 만든 뒤, SNS에서 알게 된 ‘파파활동’ 여성에게 건넨 사건. 법원은 통화위조 및 행사죄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위조지폐 사용 대상이 ‘불만을 제기하기 어려운 상대’였다는 점도 악질적이라고 판단되었다.
52세 회사원이 자택에서 1만 엔 지폐를 복사해 위조지폐를 만든 뒤, SNS에서 알게 된 ‘파파활동’ 여성에게 건넨 사건. 법원은 통화위조 및 행사죄로 징역 3년·집행유예 5년을 선고했다. 위조지폐 사용 대상이 ‘불만을 제기하기 어려운 상대’였다는 점도 악질적이라고 판단되었다.
50대면 결혼하고 아이 있어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인데… 복사기로 돈 위조하다 걸리고 파파활동까지 들통이라니 너무 처참하다.
이 사람 실명은? 공무원이면 무죄인가?
파파활동 하는 쪽도 같이 잡아가야 되는 거 아니냐?
위조지폐인데 집행유예라는 게 놀랍다. 진짜 퀄리티가 형편없었나 봄.
그냥 연애를 하지 왜… ‘결혼은 처녀’ 드립 치던 사람들이 이런 짓 하는 거 보면 답 없다.
위조지폐+파파활동이라는 조합은 사회적으로도 파괴력 크다.
팔든 사든 둘 다 문제라는 건 변함없다.
옛 니가타현 지사가 ‘한 번 3만 엔, 지사 시절은 4만 엔’이라고 했던 게 떠오른다.
52살에 파파활동 들키는 건 진짜 창피하다.
지폐는 찢거나 낙서해도 처벌 안 되는데, 동전은 훼손하면 범죄라는 게 신기함.
애초에 성립이 인정되지 않는 거래인데 ‘위조지폐 사용’으로 따지는 게 맞나? 마약 거래에 위조지폐 썼다고 문제 삼는 꼴인데.
위조지폐를 사용했다고 하면 그 순간 ‘성매매가 성립’해버려서 복잡해지는 거 아니냐?
그러고 보니 파파활동은 거의 수도권에서만 많긴 하다.
관동 지역의 파파활동 문화 자체가 문제라는 의견도 많다.
결국 돈이 나가느냐가 핵심이네. 결제가 멈추면 아무도 하려 하지 않을 테니.
차라리 소비세까지 포함해서 인쇄했으면 더 좋아했을걸?
엔화 말고 달러로 줬으면 속였을 수도?
이제 파파활동 업계는 선불이 기본이 되겠네.
드라마에서 ‘통화위조는 누구도 다치지 않지만 무조건 중범죄라 감옥 가기 좋다!’고 말하며 복사하려던 장면이 있었는데… 현실에서는 감옥도 못 가는 건가?
성매매 여성도 같이 잡아야지.
복사기는 지폐 감지해서 안 되니까, 프린터로 출력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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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익명
‘사용’이라는 건 위조지폐를 건네려 한 시점에서 이미 성립하는 거다. 예전엔 이 부분 굉장히 엄격했는데, 요즘은 좀 관대한 느낌도 든다.
익익명
‘상대가 신고 못 할 거라 생각’한 점이 진짜 악질.
익익명
공정성은 어디로 갔나 ㅋㅋ